전체상품목록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홈
쇼핑카테고리

현재 위치
  1. 게시판
  2. 스페셜 이벤트

스페셜 이벤트

루솔의 특별한 이벤트

게시판 상세
제목 오늘도 엄마아빠 출근합니다
작성자 루솔 (ip:)
  • 작성일 19.06.10 17:01:30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1667
평점 0점

첨부파일 page_01.jpg
비밀번호 삭제하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관리자게시 게시안함 스팸신고 스팸해제 목록 삭제 수정 답변
  • 박**** 19.06.25 21:41:58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10개월 쌍둥이 육아중인 워킹맘이에요
    복직한지 2개월째인데 퇴근 후 육아까지 정말 힘드네요 ㅠㅠ
    이유식 만들수가 없어 루솔에서 주문해 먹이는데 이유식마저 만들어야 했음 벌써 쓰러졌을 듯>.<
    직장일에 육아에 힘들겠지만 아가들을 위해 화이팅해요
    워킹맘 힘내자구요!!!
  • 김**** 19.06.25 21:36:29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13갤 남자아이 키우고있는 전업맘이예요
    가끔 너무 힘들때면 차라리 직장다니고싶다 생각도 들어요
    하지만 이쁜 내새끼보면서 마음을 다스리고 혼자 위로합니다
    전업맘.워킹맘들 응원해요~
  • 최**** 19.06.25 21:18:54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워킹맘이에요.
    육아휴직하고 복직한지 두달 되었는데 이른 아침 어린이집에 아이를 맡기고, 늦은 오후에 데리러 가면 아이가 그렇게 반가워 할 수가 없어요.
    처음에는 어린이집 안가겠다고 울던 아이가 이제는 손 흔들며 엄마 잘 다녀오라고 인사해주는 모습이 제가 생각했던 모습보다 대견하게 적응해줘서
    고마울 따름이에요. 아이 데리러 갈 때 매번 루솔 유기농주스와 건빵, 푸딩을 챙겨 가는데, 엄마가 오늘 일다녀와서 이거 사왔어 하고 얘기해주면 아이가 너~무 좋아해요 :) 루솔과 함께 건강하게 자라고 있는 울 아기~ 앞으로도 건강하게 잘 키울께요!
  • 김**** 19.06.25 19:25:38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두 달 후 복직하는 예비 워킹맘이자 현재는 7갤 아들 키우는 전업맘이에요~ 전업맘도 워킹맘도 아가를 향한 사랑만큼은 모두 똑같은 엄마라고 생각해요! 오늘 하루도 모두 육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고 남은 기간도 모두 화이팅입니다!
  • 이**** 19.06.25 14:35:15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전업맘입니다!
    첫째때부터 넷째까지 매번 입덧이 너무 심해서 일도 못하고 집에서 애키우고 있는 전업맘입니다. 제가 넷째까지 낳을지 상상도 못했는데... 어느새 아들셋에 딸하나~네아이의 엄마가 되었네요. 벌써 애만키운지 10년째. 첫째둘째키우고 일해야지하다가 셋째생겨못하고 셋째 어느정도키운뒤 또 일하고싶었는데 또 넷째생기고...집에서만 지내다보니 몸도 마음도 지쳐가는거같아요. 그래도 아이들덕에 하루하루 지내고 있습니다. 항상 오늘을 행복하게 보내려 노력하지만 초등학생인 첫째둘째말대꾸에 기분이 이랬다저랬다 수십번 바뀌고.. 클수록 너무힘드네요.
    어쨌든 워킹맘이든 전업맘이든 다들 대단하신분들입니다. 우리모든부모님들... 언제나 화이팅입니다!
  • 이**** 19.06.25 10:54:17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워킹맘입니다^^
    14개월 딸아기키우고있어요~ 육아에 일에 살림사느라 다들 힘드시겠지만 쌔근쌔근 자라나는 울 아가들 보면서 같이 힘내보아요
    워킹맘 화이팅합시다!!♡♡ (루솔 반찬이며 간식 아기가 잘먹고있어요 구매 각입니다ㅎㅎ)
  • 문**** 19.06.25 07:52:01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전업맘
    애기육아에 지쳐서 울면서 보냈는데 시간이 약이더라구요.
    하루하루 살기 힘든나날이었지만 아가를 보면서 행복하답니다.
    워킹맘이든 전업맘이든 엄마는 대단한 존재같아요.
    모두 힘내시고 항상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김**** 19.06.25 07:50:30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50개월, 11개월 아들 둔 전업맘 이예요.
    전업맘이든 워킹맘이든 모든 엄마들은 대단한것 같아요. 모든 엄마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 장**** 19.06.24 21:04:29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저는 워킹맘이에요~
    항상 주위에서 힘들지 라고 하지만...그치만 육아보다 회사일이 덜 힘든거 같아요ㅠ
    말도 안통하고~ 육아 열심히 한다고 돈 나오는것도 아니고.. 남편은 피곤하다 집에오면 쉬려고만하고.. 육아에 집안일에.. 아파도 쉬는게 쉬는것도 아닐꺼고... 모든 전업맘들 진짜 대단하시고 고생 정말 많으세요!! 우리모두 천사같은 아가들보고 조금만 더 힘내요~^^*
  • 강**** 19.06.24 15:10:37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저는 전업맘이예요~ 경제적으로 넉넉한 편은 아니지만 아기를 위해서 전업맘 하고 있어요
    집에만 있으니 답답하기도 하고 주변 워킹맘 친구들 보면 힘들긴 하지만 다들 일하는게 더 좋다고 하더라구요 물론 지금은 아기가 너무 어려서 힘든 부분들이 있지만 노후나 아기 컸을때 생각하면 더 나은거 같다구요
    사실 저도 아이 키워 놓고 나면 경력 단절 되고 일하고 싶어도 할수 없을꺼고 더이상 아이가 엄마를 찾지 않을때쯤 내 존재에 대한 허무함도 오겠죠
    나중에 아이가 크면 엄마도 자기 생활 찾을수 있고 경제적으로 좀 더 넉넉하니 아이가 원하는거 조금이라도 더 해줄수 있고 워킹맘 부러워요
    제 부모님도 맞벌이셨는데 엄마가 지금도 자기 돈 벌면서 독립적으로 지내시는거 멋있어 보여요 열심히 사시는 부모님 보면 아이도 부모님께 항상 감사해 할꺼예요 워킹맘 분들 힘내세요
스팸신고 스팸해제
이전 페이지
  1. 1
  2. 2
  3. 3
  4. 4
  5. 5
  6. 6
  7. 7
  8. 8
  9. 9
  10. 10
다음 페이지
댓글 수정

비밀번호 :

수정 취소

/ byte

비밀번호 : 확인 취소

댓글 입력

댓글달기이름 :비밀번호 : 관리자답변보기

확인

/ byte

왼쪽의 문자를 공백없이 입력하세요.(대소문자구분)

회원에게만 댓글 작성 권한이 있습니다.



화살표TOP
barbar